구미공단 삼성코닝정밀유리(주) 직원들이 지난 20일 자매결연 마을인 장천면 묵어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실시하는 등 끈끈한 정을 나누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공장근로자 가운데 이 곳 주말농장에 참여한 가족 30여명이 직접 기른 무와 배추를 수확, 500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결손가정 아이들의 놀이방인 구미 무지개놀이방과 무연고 어린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김천 애향원, 장애인가정 등에 전달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