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특별단속이후 성매매사범 2천426명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9명 구속…경찰 "단속 계속하겠다"

경찰청은 성매매 특별단속이 끝난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22일까지 한달간 2천426명의 성매매사범이 검거돼 이중 149명을 구속시켰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23일 성매매특별법이 시행된 후 한달간 실시된 특별단속에서 4천365명의 성매매사범이 검거돼 261명이 구속된 것에 비해서는 검거 인원 등이 크게 줄어든 것이다.

경찰은 하지만 지난해 같은기간 920명의 성매매사범이 검거되고 34명이 구속된 것에 비해서는 크게 늘어난 실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검거실적을 영업형태별로 보면 유흥업소(32%)와 인터넷 성매매(17%), 출장마사지(16%) 등이 많았으며 구속된 성매매사범 149명은 업주 112명, 성매수남 28명 등이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