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칠곡군으로 이전한 현대자동차 칠곡출고센터가 25일 오전10시 출고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출고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출고식은 배상도 칠곡군수와 현대자동차 칠곡출고센터 박영헌소장,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현대자동차 칠곡출고센터는 왜관읍 아곡리 종합운동장 부지에 임시출고장을 마련, 현재 그랜저와 소나타 등 4천700대의 차량이 입고해있다.
칠곡출고장에서는 매월 약 6∼7천여대의 차량이 출고된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