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차 칠곡서 출고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칠곡군으로 이전한 현대자동차 칠곡출고센터가 25일 오전10시 출고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출고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출고식은 배상도 칠곡군수와 현대자동차 칠곡출고센터 박영헌소장,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현대자동차 칠곡출고센터는 왜관읍 아곡리 종합운동장 부지에 임시출고장을 마련, 현재 그랜저와 소나타 등 4천700대의 차량이 입고해있다.

칠곡출고장에서는 매월 약 6∼7천여대의 차량이 출고된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