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능부정' 전국 21개조 82명 연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의 부정

행위가 광주 외에 서울, 전북, 충남 지역에서도 이뤄진 것으로 30일 확인됐다.

이에 따라 광주를 중심으로 진행됐던 수능 부정 수사가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김재규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SKT, LGT 휴대폰 문

자메시지 확인 결과 서울 4개조 10명, 충남 2개조 4명, 전북 8개조 39명, 광주.전남

7개조 29명이 부정행위에 연루된 것으로 확인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