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9일부터 시작되는 구세군의 자선 냄비 대구 거리모금을 앞두고 2004 자선냄비 전야 음악회가 5일 오후 7시 서구문화회관에서 열린다.
거리모금활동에 참가하는 자원봉사자들과 시민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자선음악회에는 명덕·중대구 구세군교회의 찬양대가 '사랑해요 주님' '주는 반석' 등을 노래하고 구세군 혜천원의 8중주, 김재우의 플루트 독주 등이 선보인다.
또 대봉제일교회 그레이스워십찬양단과 대구중앙침례교회 '아이 네오앙상블'이 '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영화 '시스터 액트' 중 '아이 팔로우 힘' 등을 들려준다.
소프라노 신미경이 '그리운 금강산', 서구여성합창단이 '아기나무' '노엘카논' 등을 들려주고 퓨전 재즈그룹 J.O.K의 캐럴 무대도 준비된다.
문의 053)555-5330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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