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학장 최현우) 전기과가 전국 최초로 3년 연속 한국전력공사·산업자원부 지원 전력기초인력양성사업 지원학과로 선정됐다.
2년 연속 졸업생이 100% 취업한 이 학과는 지난해와 올해 전국 158개 대학 중 7개 대학을 선발하는 전력 기초인력양성사업 대상 대학으로 선정돼 4억1천만원의 교육비를 지원받았다.
지난달 24일에는 2005년 전력기초인력 양성사업 지원학과 선정에서 158대2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재선정돼 내년도 학생교육비 2억원을 지원받게됨으로써 3년간 6억여원의 학생 교육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로써 입학생(60명) 전원은 졸업후 한전과 국가기관 채용시험에서 특전 기회를 부여받고 대학과 산학협력을 맺은 일본 전기관련 소프트웨어 회사에 취업기회와 1인당 200만원의 한전 장학금도 지급받는다.
영주·마경대기자kdm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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