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농공단지 화재…4개 공장 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0시15분쯤 경북 칠곡군 기산면 기산농공단지 내 공장건물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휴대전화 부품업체인 ㅈ산업 등 4개 입주공장을 모두 태워 1억8천여만원의 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다.

이날 화재진화를 위해 칠곡소방서와 인근 성주·구미·미군 캠프캐롤소방대까지 동원됐으며 다행히 직원들은 모두 퇴근한 후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사무실의 불을 끈 뒤 공장 쪽으로 가던 중 공장 안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는 ㅈ산업 직원 이모씨의 말에 따라 전기누전으로 추정하고 화인을 조사중이다.

칠곡·이홍섭 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