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10대 가수 가요제'에 이수영·보아·비 등이 출연한다.
MBC는 '올해의 10대 가수상' 수상자로 김종국·동방신기·보아·비·세븐·신화·이수영·이승철·코요태·휘성(가나다 순) 등 10팀을 선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들은 MBC와 한국갤럽이 공동으로 전국 만 13∼59세 남녀 3천여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실시한 선호도 조사(40%)와 1∼11월 뮤직박스 방송횟수 집계(20%), 음악산업협회 음반판매량 집계(40%)를 합산해 뽑혔다.
이들 중 한팀이 10대 가수 가요제의 대상 수상자로 결정된다.
1966년 시작해 올해로 38회를 맞는 MBC '10대 가수 가요제'는 매년 12월 31일 밤 열리며 MBC TV를 통해 생중계돼 왔다.
올해 대회는 오는 31일 오후 10시부터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지며 국내 최초로 일본 위성방송 스카이퍼펙트TV를 통해 일본 전역에 동시 생중계될 예정이다.(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