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市의회 예결특위-봉제기술연구소 활성화 방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김화자 의원

김화자 시의원은 "내년 예산에 책정된 한국봉제기술연구소 사업보조비 8억원은 대부분이 인건비, 관리비, 임대료 등이고 연구개발비는 2천200여만원에 불과하다"며 "지역 봉제산업 활성화와 기술개발이란 당초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또 "봉제기술 연구와 기술개발에 역점을 두고, 업체 기술지도도 강화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여희광 대구시 경제산업국장은 "지난 6월 봉제기술연구소를 설립했기 때문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초기 투자비가 많이 필요한 게 사실"이라며 "향후 기술개발과 연구에 주력하고,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