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약 상습투약 5명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마약수사대는 9일 히로뽕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오모(49·전북 익산시·무직)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오씨 등은 지난 3일 낮 12시30분쯤 대구 두류공원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판매책으로부터 구입한 히로뽕을 자신의 집에서 투약하고 임모(44·경기 양평군·노동), 김모(35·경기 양평군·무직)씨에게 전달한 혐의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히로뽕 0.3g과 주사기 등을 압수하는 한편 히로뽕을 판 공급책을 쫓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