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파티마 재가노인복지센터 개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소득층 노인들을 무료 보호·관리하는 성주파티마 재가노인복지센터가 8일 성주군 금수면 현지에서 개원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사회복지법인 '분도'(대표 최수자 원장수녀)가 운영하는 재가노인복지센터는 부지 544㎡에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사업비는 전액 '분도'에서 부담했다.

물리치료실, 목욕시설, 식당 등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재가노인복지센터는 성주 관내 65세 이상 기초생활대상자 중에서 선정된 노인들을 주간에만 복지센터에서 보호·관리하고 각 가정에 '출·퇴근' 시켜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 복지센터에 소속된 가정봉사원들을 저소득층 노인들의 가정으로 파견해 가사 지원, 목욕, 간호상담 등 '방문 도우미' 봉사활동을 벌인다.

최 원장수녀는 "우선 주간보호 대상자로 10여명과 가정봉사원 수혜 대상자 80여명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보호할 계획이며 전액 무료서비스를 받게 된다"고 말했다.

성주·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