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道, 서남아수출시장 개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12일부터 23일까지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를 순회하며 지역중소기업의 서남아 수출시장 개척에 나선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경산 (주)동남기계, 구미 (주)부성직물, 김천 창진테이프, 칠곡 (주)대원지에스아이 등 해외 현지무역관을 통해 실시한 사전 시장조사에서 시장성이 높은 것으로 인정받은 업체 12곳이 참가한다.

한편 경북도는 올해 북미·중동·중국 등에 4차례 시장개척단을 파견, 5천700만달러의 계약과 3억3천30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