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道, 서남아수출시장 개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12일부터 23일까지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를 순회하며 지역중소기업의 서남아 수출시장 개척에 나선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경산 (주)동남기계, 구미 (주)부성직물, 김천 창진테이프, 칠곡 (주)대원지에스아이 등 해외 현지무역관을 통해 실시한 사전 시장조사에서 시장성이 높은 것으로 인정받은 업체 12곳이 참가한다.

한편 경북도는 올해 북미·중동·중국 등에 4차례 시장개척단을 파견, 5천700만달러의 계약과 3억3천30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