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르투, 세계클럽축구선수권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르투갈 명문 FC 포르투가 콜롬비아의 온세 칼다스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2004세계클럽축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포르투는 12일 일본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럽선수권 유럽.남미 챔피언 격돌에서 전.후반과 연장에서 득점없이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칼다스를 8-7로 제압했다.

2003-2004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포르투의 유럽.남미 대항전 우승은 지난 87년 우루과이의 페나롤을 꺾고 우승한 이후 17년 만에 처음이다.

포르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킬러 베니 매카시를 압세워 파상공세를 폈으나 골문을 열지 못한 채 승부차기에 돌입했고 칼다스의 9번째 키커 욘 가르시아가 마지막 킥을 실축해 행운의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클럽축구선수권은 내년 도쿄 대회부터 유럽.남미팀간 격돌이 아니라 6대륙 챔피언이 격돌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