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경북중소기업대상 종합대상에 차부품제조사 효림산업(주)(대표 한무경)이 선정됐다.
4개 부문 대상으로는 경영부문 (주)행성디지털(대표 허맹), 기술부문 (주)하나테크(대표 배흡), 여성부문 (주)씨알-텍(대표 노선희), 벤처부문 (주)참테크(대표 이기홍)가 각각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에는 대한특수금속(주)(대표 조옥순) 등 5개 업체가 뽑혔다.
시상식은 14일 오전 10시 대구 북구 산격동 경북도청 강당에서 열린다.
경북중소기업대상은 경상북도와 매일신문사가 공동주최해 올해 12번째를 맞았다. 여성의 기업활동을 진작시키기 위해 올해 여성부문을 신설했는데 종합대상까지 여성 기업인이 휩쓰는 돌풍을 일으켰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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