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경북중소기업대상 종합대상에 차부품제조사 효림산업(주)(대표 한무경)이 선정됐다.
4개 부문 대상으로는 경영부문 (주)행성디지털(대표 허맹), 기술부문 (주)하나테크(대표 배흡), 여성부문 (주)씨알-텍(대표 노선희), 벤처부문 (주)참테크(대표 이기홍)가 각각 영예를 안았다. 우수상에는 대한특수금속(주)(대표 조옥순) 등 5개 업체가 뽑혔다.
시상식은 14일 오전 10시 대구 북구 산격동 경북도청 강당에서 열린다.
경북중소기업대상은 경상북도와 매일신문사가 공동주최해 올해 12번째를 맞았다. 여성의 기업활동을 진작시키기 위해 올해 여성부문을 신설했는데 종합대상까지 여성 기업인이 휩쓰는 돌풍을 일으켰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