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기덕 감독 '빈집' 에스토니아영화제 5관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기덕 감독의 '빈집'이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제8회 탈린 블랙나이트 영화제(Tallinn Black Nights Film Festival)에서 감독상을 비롯한 5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12일 폐막한 탈린 블랙나이트 영화제에서 '빈집'(3 Iron/BIN JIP)은 감독상을 수상한 데 이어, 특별언급, 에스토니안 비평가상, 포스티미스(현지 최대 일간지) 상, 관객상 등 5개 부문을 석권했다.

한편, 이 영화제의 그랑프리는 카자흐스탄 독일 러시아 프랑스가 공동제작한 '스키소(SKISO)'에 돌아갔다.

김기덕 감독은 13일 "지난 9일 영화제로부터 꼭 와달라는 요청을 받았지만 촬영이 있어서 못 갔다"면서 "상을 다섯 개나 받아서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