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2차지방산업단지(달성군 구지면) 착공
식이 16일 현장에서 조해녕(曺海寧) 대구시장과 입주업체 관계자 등 1천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열렸다.
대구시와 대구도시개발공사는 내년 말까지 공장용지 조성사업을, 2006년 말까지
진입도로 개설과 폐수처리장 건설 등의 기반시설공사를 각각 완료할 계획이다.
공사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내년 말부터 입주업체가 공장을 건축해 2006년부터
가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달성2차지방산업단지 사업은 총공사비 5천100억원으로, 산업단지 226만7천여㎡
와 주거단지 44만2천여㎡를 조성하게 된다.
산업단지에는 기계금속.자동차 부품업체 200여개사와 전자.정밀기기.음식료.섬
유업체 60여개사가 입주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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