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가 각 구청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군별 가로환경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표창 및 사업비 3천만 원을 받게 됐다.
지난 10~11월에 이뤄진 이번 평가에서 남구청은 인도정비, 불법 주·정차관리, 간판 홍보물 정비 분야면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남구청은 올 들어 주민· 시장상인을 대상으로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교육 행사를 가졌으며 쓰레기 발생량을 10% 감소시키고 앞으로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을 10% 증산하기로 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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