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금인상액 1억 반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환경시설공단 노사는 20일 경제난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고통을 함께하는 차원에서 올해 임금 인상액 중 1억12만8천 원을 대구시에 반납했다.

김기무 이사장과 김강섭 노조위원장은 이날 "노사가 지난 5월 무분규 평화선언을 하면서 전체 임금 인상액(2.94%)중 3분 1을 어려운 시민에게 돌려주겠다는 단체협약을 맺은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