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 살인사건 신고 포상금 '2천만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성 여대생 살인사건에 대한 경찰수사가 별다

른 제보가 없어 어려움을 겪자 이례적으로 자치단체에서도 포상금을 내걸고 목격자

제보를 구하고 나섰다.

화성시는 화성 여대생 살인사건과 관련, 범인 검거에 결정적 제보를 한 목격자

나 제보자에게 경찰의 신고보상금과 별도로 시(市)에서 마련한 포상금 1천만원을 지

급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제보자 포상금은 당초 경찰이 내건 신고보상금 1천만원을 포함, 모두

2천만원으로 늘어났다.

경찰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자치단체가 포상금을 제시하는 것이 이례적이긴 하

지만 이번 사건이 자칫 '화성연쇄살인'의 악몽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서

시에서도 발벗고 나선 것이다.

화성시 관계자 "이번 사건으로 시민들이 불안감을 느끼는데다 경찰관들도 고생

하고 있어 범인이 하루빨리 검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포상금을 마련했다"고 말했

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