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이트 크리스마스 어렵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도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24일까지 계속되다가 25일에는 전국적으로 구름만 많이 낄 뿐 눈은 오지 않겠다고 예보했다

가장 최근 대구의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지난 2002년. 크리스마스 당일에 0.2㎝의 눈이 내렸다.

한편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대구는 최저기온이 영하 2℃, 최고기온이 6℃의 분포를 보이고 경북지역도 대부분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추위가 계속되겠지만 25일부터 평년 기온을 되찾을 전망이다.

대구기상대 관계자는 "24일까지 추위가 계속되다가 25일 찬 대륙성고기압이 서서히 약화되면서 날씨가 포근해지고 구름만 많이 낄 뿐 눈이 오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