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두완씨 천주교 민족화해센터 추진위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두완 전 국회의원이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민족화해센터 건립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민족화해센터'(가칭) 건립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22일 임명됐다.

천주교 서울 대교구가 파주 통일동산에 건립할 민족화해센터는 참회와 속죄의 성전이자 남북 화해운동의 전당으로 내년 봄까지 민족화해센터의 설계를 완료하고, 늦어도 2006년 말까지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는 경기도 파주 통일동산 내 2천400평 부지에 세워질 예정이며 △참회와 속죄의 성당 △탈북자 교육을 위한 연수시설 △민족화해를 위한 교육장 △북한 교회 재건을 위한 연구와 활동센터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