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약 1조 엔(10조 원)인 세계 최대의 종합화학, IT신소재 개발회사인 도레이사는 1926년에 설립됐으며 일본내 121개 관계 회사와 해외 98개 법인을 갖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세계 필름시장 랭킹 1위로, 미국 듀폰사를 앞지르는 가운데 △섬유(폴리에스터·아크릴실) △화학(나일론·수지제품·필름가공) △정보통신(자기기록재료·전자부품·통신기기) 등 신사업 진출에 눈을 돌리고 있다.
도레이사의 한국법인인 도레이새한은 1999년10월 새한(30%)과 도레이사(70%)가 합작 설립한 회사로 지난해 5천396억 원 매출에 368억 원 당기 순이익을 올렸고, 올해 6천억 원 매출과 500억 원대의 세전이익을 예상하고 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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