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車 LPG지원 제한'항의 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애인차량 LPG 사용량 제한 철폐 대구공동대책위원회는 지난 21일부터 대구역, 롯데백화점 등 대구 일대에서 가두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

대책위는 정부가 장애인 차량에 대한 LPG 지원 한도량을 월 250ℓ로 제한한 것에 항의해 열린우리당 항의 방문, 제한철폐 궐기대회 등을 통해 그 부당성을 알려왔다. 또 지난 23일부터 대구시농아인협회 등 9개 단체가 단체별로 반대 서명운동에 돌입했다는 것.

최봉준 위원장은 "서명운동이 끝나는 대로 보건복지부장관 면담 및 공청회를 열고 장애인 이동권 및 생존권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