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년 2개월 동안 인기리에 연재된 매일신문 '변신, 아줌마!' 코너를 마무리하는 사진·인물화전 오프닝 행사가 22일 오후 6시 대백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렸다.
여동진 매일신문 상무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주부들이 자신을 되돌아보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삶의 활력을 찾도록 계기를 마련해 주는 것이 '변신, 아줌마!' 코너의 취지였다"며 "연말에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확인하는 전시회를 열게 돼 뜻 깊다"고 말했다.
'변신, 아줌마!' 코너에 참가한 총 30회 모델들의 사연이 담긴 신문기사와 사진액자, 서양화가 황성규씨가 모델들을 그린 인물화는 오는 27일까지 전시된다.
김영수기자 stel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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