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활동중인 배우 김윤진이 미국 영화 '조지아 히트(Georgia Heat)'의 여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돼 할리우드 스타 빌리 밥 손튼과 호흡을 맞춘다.
'조지아 히트'는 국내에서도 알려진 '조이 럭 클럽'의 자넷 양이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신인 감독 모라 스테픈스가 메가폰을 잡는다.
모라 스테픈슨은 2003년 선보인 스릴러 '데블스 폰드'의 시나리오 작가 출신이다.
'조지아 히트'는 현재 밀라 요보비치와 '페이드 아웃'을 촬영 중인 빌리 밥 손튼이 다른 한작품을 더 끝낸 뒤인 내년 6월쯤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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