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김윤진, 美 영화 주연 캐스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에서 활동중인 배우 김윤진이 미국 영화 '조지아 히트(Georgia Heat)'의 여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돼 할리우드 스타 빌리 밥 손튼과 호흡을 맞춘다.

'조지아 히트'는 국내에서도 알려진 '조이 럭 클럽'의 자넷 양이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신인 감독 모라 스테픈스가 메가폰을 잡는다.

모라 스테픈슨은 2003년 선보인 스릴러 '데블스 폰드'의 시나리오 작가 출신이다.

'조지아 히트'는 현재 밀라 요보비치와 '페이드 아웃'을 촬영 중인 빌리 밥 손튼이 다른 한작품을 더 끝낸 뒤인 내년 6월쯤 크랭크인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