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명이 떠오르니 집집마다 훈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 법전(法傳) 스님은 23일 신년법어를 발표, "성인(聖人)과 범부(凡夫)의 근본이 되는 신령스런 광명이 여러분 목전에 떠오르니, 황금 닭이 공겁이전(空劫以前) 소식을 알리고 금오(金烏)와 옥토(玉兎)는 대지묘용(大地妙用)을 빚어냅니다"라고 설했다.

스님은 이어 "오늘 아침 산승이 본분(本分) 철추(鐵鎚)를 한 번 치니 천지가 뒤집히고 삼악도(三惡道)가 텅 비었다"면서 "이것이 송구영신(送舊迎新)의 방일득이(放一得二)의 도리이고 을유년의 출신지기(出身之機)이냐"고 물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