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개그맨 이혁재 KBS 연예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2TV가 25일 밤 생방송으로 진행한 '2004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KBS 2TV '스펀지'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개그맨 이혁재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MC 부문에 '스펀지'의 이휘재, 코미디 부문에 '개그콘서트'의 박성호가 차지했다.

우수상 수상자로는 지석진과 정형돈이 MC 부문과 코미디 부문에서 각각 선정됐고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은 '스펀지'에 돌아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