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서 KBS한국어팀장 등 KBS 여성 아나운서 33
명은 27일 인터넷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여성 아나운서를 접대부 등에 비유한 조선
일보 문갑식 기자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문 기자는 지난 14일 조선닷컴의 기자 블로그에 게재한 '신문시장이 망하게 된
이유'라는 글에서 '멍청한 눈빛에 얼굴에 화장이나 진하게 한 유흥업소 접대부같은
여성 아나운서가 등장하는 국영방송의 한 심야 프로그램을 보며 느낀 것'이라는 표
현을 써 파문을 일으켰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