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중부내륙 휴게소 증설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서울-김천(아포) 분기점 간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전 구간 개통돼 이 도로 이용률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도로구조가 많은 터널, 교량 건설로 직선화되어 제한속도도 110㎞로 되어 있어 고속운전으로 인한 운전자들의 피로도 많을 것이다.

현재 중부내륙고속도로 휴게소는 선산, 문경, 괴산, 충주 등이다.

그러나 동서울에서 김천 방향은 문경휴게소가 중간지점이지만 지대가 높아 우려된다.

눈보라가 치거나 한파주의보가 내릴 때면 대체할 휴게소가 마땅치 않다.

선산휴게소는 60㎞나 떨어져 있기 때문에 안전운행을 위협받고 있는 것이다.

지난 겨울 경부고속도로 천안 부근의 결빙사태로 수많은 차량이 추위에 떨며 밤새운 악몽이 되살아난다.

문경과 선산 중간지점인 상주의 따뜻한 곳에 휴게소를 증설하면 엄동설한에도 운전자의 아늑한 보금자리가 될 것이다

향후 상주-청원 고속도로, 상주-영덕 고속도로가 교차하는 곳에 화물차를 위주로 한 휴게소 증설이 마땅하다고 본다.

김종한(상주시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