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주시, 전공노 사무실 폐쇄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주시는 28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총

파업을 주도한 전주시지부의 사무실을 폐쇄하거나 직장협의회 사무실로 전환할 것을

노조측에 요구했다.

시는 정부가 전공노 사무실을 폐쇄하지 않은 자치단체에 대해 행.재정적 제재를

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부득이 오는 31일까지 노조사무실을 폐쇄하기로 하고 이같은

내용을 노조측에 전달했다.

그러나 노조측은 "어떠한 경우에도 '노동조합'을 '직장협의회' 체제로 전환할

수 없다"며 "집행부의 의도를 파악한 뒤 슬기롭게 대처하겠다"고 밝혀 마찰이 우려

된다.

한편 전주시는 지난달 전공노 총 파업과 관련, 파업에 참여했거나 파업을 주도

한 전주시지부 지부장 오모(49)씨와 부 지부장 황모(41)씨 등 전공노 간부를 포함해

총 14명에 대해 직위를 해제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