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48세가 되는'철녀'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가 1월17일 열리는 새해 첫 그랜드슬램대회인 호주오픈테니스 출전을준비하기 위해 28일 호주에 입국했다.
아테네올림픽 출전을 계기로 은퇴 계획을 뒤로 미룬 나브라틸로바는 이번 호주오픈에서는 지난해 호주오픈과 윔블던오픈 혼합복식에서 호흡을 맞춰 우승했던 레안더 파에스(인도)와 혼합복식에, 다니엘라 한투호바(21·슬로바키아)와 여자복식에 각각 출전할 예정이다.
내년에 프로테니스 데뷔 30년째를 맞는 나브라틸로바는 윔블던오픈에서만 단·복식 20회 우승컵을 거머쥐는 등 통산 그랜드슬램대회 58회 우승 기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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