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픈비즈클럽 출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창업면에 등장했던 대구경북 우수 소상공인들이 모임을 결성했다.

'오픈비즈클럽'.

오픈비즈클럽은 지난해말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회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성대회를 갖고 이업종교류회에 가입하는 등 공식 활동을 펴기로 했다.

회장엔 e-덴트칼라 이철우 대표가, 사무국장엔 굿하우스 이재현 대표가 각각 선출됐다.

오픈비즈클럽은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은 물론 소상공인간 정보교류 등을 통해 역내 창업시장 활성화에 노력할 방침이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