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중반 전 세계적으로 디스코 열풍을 불러 일으켰던 인기그룹 '비지스'(BeeGees)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DVD '비지스 오피셜 스토리'(Bee Gees:This is Where I Came in,스펙트럼 DVD)가 18일 출시된다.
두 명의 쌍둥이를 포함해 세 명의 형제들로 이뤄진 비지스는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Saturday Night Fever)의 사운드 트랙 앨범을 통해 디스코 붐을 일으켰으며 'Don't Forget To Remember' 'I Started A Joke' 'Holiday' 'Massachusetts'등의 노래를 히트시키며 현재까지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멤버 모리스 깁의 사망으로 해체될 때까지 전 세계를 돌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기도 했으며 97년에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이 오르기도 했다.
다큐멘터리는 2001년 데뷔 35주년 기념 앨범인 'This is Where I Came in'의 발매에 맞춰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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