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희윤씨 솔리스트로 체코 무대 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희윤 대구시립오페라단 감독이 솔리스트로 체코 무대에 선다

김 감독은 프라하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의 초청으로 오는 13일 체코 프라하 스메타나 홀에서 공연되는 모차르트 '레퀴엠'에 출연한다.

김 감독은 지난 1987년부터 1993년까지 독일에 체류하며 유럽무대에서 오페라 등 연주 활동을 한 바 있다.

지난 2003년 대구시립오페라단 감독에 취임해 그동안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비제 '카르멘'을 제작했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