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윤 대구시립오페라단 감독이 솔리스트로 체코 무대에 선다
김 감독은 프라하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의 초청으로 오는 13일 체코 프라하 스메타나 홀에서 공연되는 모차르트 '레퀴엠'에 출연한다.
김 감독은 지난 1987년부터 1993년까지 독일에 체류하며 유럽무대에서 오페라 등 연주 활동을 한 바 있다.
지난 2003년 대구시립오페라단 감독에 취임해 그동안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비제 '카르멘'을 제작했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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