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협중앙회, 지진피해 외국인연수생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지진해일로 피해를 본 동남아시아지역 외국인산업연수생을 돕기 위해 특별위로금을 지급한다.

한국에 머물고 있는 외국인 산업연수생이나 취업자들의 가족이 재해를 당했을 경우 1인당 300만 원 내에서 피해정도를 감안해 특별위로금을 지급키로 했다.

이와 함께 재해를 당한 연수생이나 취업자가 본국으로 휴가를 원할 경우 연수업체의 협조를 얻어 즉시 출국이 가능하도록 행정지원도 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