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마당-경부고속도 확장공사 가속구간 짧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부고속도로 확장공사가 몇 년 째 계속되어 오고 있다.

일부 구간은 마무리가 되어 시원하게 차량 소통을 보이는 반면 아직 마무리되지 않아 주말이면 차량정체를 보이는 곳도 있다.

대표적인 정체구간인 동대구IC 에서 영천IC를 지나다 보면 아주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고속도로 공사로 인터체인지에서 진입해 경부 고속도로 주행 차로로 진입하는 구간에는 가속구간이 주어져 있다.

본 도로로 원활한 진입을 하기 위해 충분한 가속구간이 주어져야 하는 곳이다.

그러나 공사로 인해 그 가속구간이 충분하게 주어지지 않아 100km 이상의 속도로 진행하는 고속도로 주행차량과 추돌위험이 있다.

불과 얼마 되지 않는 구간을 달려 무리하게 주행차로로 진입하는 차량과 고속도로를 주행하는 차량간 아슬아슬한 장면을 자주 보게 된다.

지금이라도 관계 기관은 충분한 가속구간을 확보해 고속도로 공사구간을 진행하는 차량들의 위험을 조금이나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 주었으면 한다.

마천리(대구시 두류2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