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의 제언-성서IC 고속도로서 신천대로 진입로 만들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년 365일을 거의 매일 화원IC에서 서대구IC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해 출퇴근을 한다. 이 구간은 특히 출퇴근시간에 지체가 심하다. 이로 인한 사고도 많이 발생하는 편이며 한번 사고가 나면 이 때문에 차량 정체도 더욱 더 심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된다.

그런데 성서IC 부근에서는 고속도로에서 신천대로를 타기 위해 오른쪽 도로로 진입하는 구간이 없는 반면 성서IC에서 올라와 서대구IC로 진입하는 구간이 있다. 그래서인지 성서IC 일반도로에서 신천대로로 진입하는 오른쪽 도로는 늘 한가하다. 반면 고속도로에서 신천대로를 타기 위한 구간은 끝 지점에 있어서 끼어들기와 사고가 많은 편이다. 물론 이로 인해 차량정체도 더 심해진다.

성서IC에서 서대구IC 구간 중간에 고속도로에서 신천대로를 타기 위한 관문을 하나 만들면 사고도 줄일 수 있고 교통체증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고속도로를 매일 운행하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느끼는 바람이다.

김정국(대구시 이곡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