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내버스 요금이 오는 9일부터 인상된다.
일반버스의 경우 일반인은 800원에서 900원으로, 중고생은 650원에서 700원으로, 초등생은 400원에서 450원으로 오른다.
좌석버스는 일반인이 1천150원에서 1천300원으로, 중·고생은 950원에서 1천원으로, 초등생 600원에서 650원으로 인상된다.
구미시내버스의 경우 농촌 및 시내지역 구분 없이 동일요금을 적용하고 있으며 '구미 디지털 교통카드'를 사용할 경우 50원이 할인된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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