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내버스 요금이 오는 9일부터 인상된다.
일반버스의 경우 일반인은 800원에서 900원으로, 중고생은 650원에서 700원으로, 초등생은 400원에서 450원으로 오른다.
좌석버스는 일반인이 1천150원에서 1천300원으로, 중·고생은 950원에서 1천원으로, 초등생 600원에서 650원으로 인상된다.
구미시내버스의 경우 농촌 및 시내지역 구분 없이 동일요금을 적용하고 있으며 '구미 디지털 교통카드'를 사용할 경우 50원이 할인된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단독] 광복군 군복이 왜 中군복? 전쟁기념관 포스터 또 논란
추경호 대구시장, SK AI데이터센터 사업 중단에 "강한 유감"
대구서 기술 배운 외국인 근로자…"사장님~ 돈 더 주는 곳 갈래요"
'제명' 유력하지만 '자진탈당' 없는 권영진…'버티기 모드'
李정부 부동산 정책에 "잘못하고 있다" 56%…대구·경북은 부정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