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병렬 영주세무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목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직원들이 지역민과의 화합 및 지역발전을 함께 생각하며 세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병렬(53) 영주세무서장은 영덕 출생으로 성균관대 대학원을 졸업한 뒤 1972년 7급 공채로 국세청에 투신해 천안세무서 재산세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 영등포세무서 법인세과장, 국세심판원, 국세청 국제조사담당관실에서 일했다.

부인과 두 딸을 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