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병렬 영주세무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목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직원들이 지역민과의 화합 및 지역발전을 함께 생각하며 세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이병렬(53) 영주세무서장은 영덕 출생으로 성균관대 대학원을 졸업한 뒤 1972년 7급 공채로 국세청에 투신해 천안세무서 재산세과장,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 영등포세무서 법인세과장, 국세심판원, 국세청 국제조사담당관실에서 일했다.

부인과 두 딸을 두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