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하경환 동대구세무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경제 회생에 맞춘 세정실현과 함께 올해 첫 시행에 들어간 현금영수증제도와 종합부동산세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빈틈없이 준비하겠습니다.

" 신임 하경환(58) 동대구세무서장은 경남 거창 출생으로 지난 1966년 밀양세무서에서 공직을 시작한 뒤 남대구세무서 총무과장, 대구지방국세청 조사담당관, 통영·경주·남대구·서대구세무서장, 대구청 세원관리국장을 거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