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부터 전국의 모든 예비군은 본인이 원하는 훈련 날짜를 인터넷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육군은 6일 수도권과 전국 10여 개 지역을 대상으로 시험 실시해온 인터넷 예비군 훈련 소집 제도를 2월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예비군 훈련 대상자 300여만 명 가운데 130여만 명이 본인이 원하는 날짜에 훈련을 받는 혜택을 얻게됐다
훈련 대상자들은 1개월 전 인터넷 홈 페이지(www.yebigun.or.kr)에 공지된 훈련일자를 보고 자신이 원하는 날짜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즉시 확인이 가능하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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