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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 리그 유망주' 김근철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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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 1년 계약

대구FC(단장 이대섭)가 일본 프로축구 J2리그에서 활약한 한국 청소년대표 출신의 김근철(22'미드필더)을 1년 계약으로 영입했다.

김근철은 지난 2002년 풍생고를 졸업하고 J리그 주빌로 이와타에 입단한 유망주로 2003년부터 2004년까지 J2 쇼난 벨마레에서 뛰었다. 풍생고 시절 플레이메이커로 활약했던 김근철은 1999년 전국추계고교축구연맹전에서 7경기에 나서 5골을 성공시켜 득점왕에 올랐으며 같은 해 MBC 고교축구대회 왕중왕전에서도 5경기 5골로 득점왕을 차지했다. 또한 2000년과 2001년에도 MBC 고교축구대회 왕중왕전에서 잇따라 MVP에 올라 축구계로부터 일찌감치 주목받아 왔다.

J2 쇼난에서는 2003년과 2004년 76경기에 출장, 4골 9도움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3경기에서 베스트 11에 선정됐으며 전반기 팀 공헌도 1위를 차지했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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