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성 듀오 '유리상자' 9일 경북대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미로운 화음의 남성듀오 유리상자가 9일 오후 3시, 6시30분 경북대 대강당에서 무대에 오른다.

유리상자는 1997년 '순애보'로 데뷔한 이래 특유의 맑은 목소리와 잔잔한 발라드로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이번 공연은 '순애보', '처음주신 사랑', '신부에게', '좋은날' 등 기존의 히트곡들과 최근 발표한 8집 앨범 '다시 처음으로'에 수록된 '사람찾기', '슬픈웃음' 등으로 무대를 꾸민다.

특히 지난해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서 박신양이 불러 인기를 모았던 '사랑해도 될까요'의 원곡도 들려준다.

400회에 달하는 크고 작은 공연을 통해 다져진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다양한 레퍼토리, 재치있는 입담 등이 공연의 재미를 더할 예정. R석 5만5천원, S석 4만5천원. 문의 1544-5750.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