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명 여배우 베아트리스 달(40)이 최근 재소자와 결혼했다고 현지 언론이 6일 보도했다.
장 자크 베네 감독의 영화 '베티블루'로 유명한 달은 고향인 프랑스 서부 브레스트에 있는 교도소를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벌이던 중 이 남자를 만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 남자가 누군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낭트에서 입감됐다 브레스트로 이감된 것으로만 알려졌다.
지난 3일 교도소 안에서 열린 결혼식에는 지역 시장과 신랑, 신부의 몇몇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달은 1992년 가게에서 물건을 슬쩍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고 4년 뒤에는 약물 복용으로 벌금형에 처해진 적이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