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연예> '베티블루' 주연 여배우 재소자와 결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랑스 유명 여배우 베아트리스 달(40)이 최근 재소자와 결혼했다고 현지 언론이 6일 보도했다.

장 자크 베네 감독의 영화 '베티블루'로 유명한 달은 고향인 프랑스 서부 브레스트에 있는 교도소를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벌이던 중 이 남자를 만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상대 남자가 누군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낭트에서 입감됐다 브레스트로 이감된 것으로만 알려졌다.

지난 3일 교도소 안에서 열린 결혼식에는 지역 시장과 신랑, 신부의 몇몇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달은 1992년 가게에서 물건을 슬쩍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고 4년 뒤에는 약물 복용으로 벌금형에 처해진 적이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