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테크노파크가 2004년도 전국 테크노파크 평가에서 최우수 테크노파크로 선정돼 6일 산업자원부로부터 1억5천만 원의 장려금을 받았다.
평가위원들은 포항테크노파크가 단지조성과 창업보육, 교육훈련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지역기업과 인재들이 머무를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을 활발히 추진했다고 평가했다.
포항테크노파크는 오는 3월 영세 벤처기업인들에게 제공할 아파트 등 편의시설을 완공하고 입주기업의 시험생산 시설인 제2벤처동은 오는 9월에, 제3·4벤처동과 제2단계 주거편의시설은 오는 2006년에 착공, 2008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또 해외 관련기관과 연계를 강화해 기술융합 및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