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제110회차 로또 복권의 1등 당첨자가 3명 나와 각각 45억6천626만2천 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8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날 오후에 실시한 공개추첨에서 행운의 6개 숫자 '7, 20, 22, 23, 29, 43'을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3명으로 지난주 판매액을 기준으로 한 1등 총 당첨금 136억9천87만8천600원을 나눠 갖는다고 설명했다.
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1'을 찍은 2등은 38명으로 각각 6천8만2천395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5개 숫자를 맞힌 3등(당첨금 164만181원)은 모두 1천392명이고 4개 숫자를 맞힌 4등(당첨금 6만1천980원)은 7만1천674명, 3개 숫자를 맞혀 5천원의 고정 상금을 받는 5등은 전국적으로 119만6천287명에 달한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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