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훈클럽 창립 48주년 기념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견 언론인들의 모임인 관훈클럽(총무 박정찬·사진)은 11일 오후 6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창립 48주년 기념식과 제16회 최병우 기자 기념 국제보도상 및 22회 관훈언론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제16회 최병우 기자 기념 국제보도상은 지난해 4월 북한 용천역 대규모 폭발대참사를 특종보도해 전세계 언론의 큰 주목을 받았으며 한국 언론의 위상을 높인 연합뉴스 조성대 베이징 지사장이 받는다.

제22회 관훈언론상은 간도와 독도 등 영토분쟁의 역사와 현황을 담은 시리즈 '우리땅 우리혼 영토분쟁 현장을 가다'를 통해 간도 협약의 무효성과 한·중 한·러의 국경획정 문제 등에 대해 국내·외의 큰 반향을 일으킨 동아일보 특별기획취재팀(정은령 차장 외 9명)에게 돌아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