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훈클럽 창립 48주년 기념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견 언론인들의 모임인 관훈클럽(총무 박정찬·사진)은 11일 오후 6시30분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창립 48주년 기념식과 제16회 최병우 기자 기념 국제보도상 및 22회 관훈언론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제16회 최병우 기자 기념 국제보도상은 지난해 4월 북한 용천역 대규모 폭발대참사를 특종보도해 전세계 언론의 큰 주목을 받았으며 한국 언론의 위상을 높인 연합뉴스 조성대 베이징 지사장이 받는다.

제22회 관훈언론상은 간도와 독도 등 영토분쟁의 역사와 현황을 담은 시리즈 '우리땅 우리혼 영토분쟁 현장을 가다'를 통해 간도 협약의 무효성과 한·중 한·러의 국경획정 문제 등에 대해 국내·외의 큰 반향을 일으킨 동아일보 특별기획취재팀(정은령 차장 외 9명)에게 돌아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