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마지붕 무너져 인부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낮 1시10분쯤 영천시 금호읍 주물생산업체인 ㄷ금속에서 오래된 가마를 철거하던 중 벽돌 지붕이 무너지면서 인부 유모(63·대구시 동구 신암동)씨가 벽돌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작업 책임자 및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안전 조치 미비 등 업무상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