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개봉 17일만에 전국 관객수 216만4천명을 동원하며 최대 관객동원 일본영화가 됐다.
지난달 23일에 개봉한 '하울…'은 2002년 개봉 8주만에 201만명을 동원했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전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기록을 깼다.
일본에서도 개봉 44일만에 관객 1천만명을 동원하는 등 '하울…'은 한국과 일본에서 모두 선전하고 있다.
개봉 3주차에 접어든 이번주에도 예매순위 2위를 지키고 있어 지난해 애니메이션 최초로 관객수 300만명을 넘긴 '슈렉2'의 기록을 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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