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은 올해중 초교 3개, 중학교 3개 등 모두 6개교가 신축 공사를 끝내고 개교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학교의 경우 노변중(수성구 노변동), 서변중(북구 서변동), 북동중(달성군 논공읍 남3리) 등 3개교가 오는 3월1일자로 개교한다.
초등학교는 화동초(달성군 화원읍 본리리)가 3월1일 문을 열고, 동노변초(수성구 노변동 대구자연과학고 부지내)와 함지초(북구 동천동)는 9월1일 개교한다. 수성고(수성구 지산동)는 당초 올 3월 개교 예정이었으나 토목공사 문제와 부지 매입 차질 등으로 인해 내년 3월로 연기됐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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